KFC 블로그 소개

안녕하세요 KFC 블로그에요.
많은 분이 제가 좋아하는 KFC를 같이 좋아했으면 해요.
그래서 블로그를 통해 이것저것 알려 드리려고요.
맛있으면 장땡이기도 하지만 알고 먹으면 더 맛있을 거에요.

KFC 블로그

KFC 역사와 로고

케이에프씨로만 불리지 무엇의 약자인지는 잘 모르시더라고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앞글자를 따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본고장은 미국 남부로 첫 매장이 거기에 열렸었어요.
1952년에 시작했으니 거의 7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네요.
KFC 하면 딱 떠오르는 로고가 있어요.
다들 아실 텐데 흰 수염이 가득한 할아버지의 얼굴이죠.
눈치채셨겠지만 이는 창립자의 얼굴을 가져와 쓴 거에요.

임팩트가 강해서 드셔 본 적은 없어도 다들 아는 로고일 거예요.
창립자는 커넬 샌더스라는 미국의 기업가에요.
흰 수염에 하얀 옷을 입고 있어서 한 번 보면 잊히지 않아요.
굳이 흰옷을 고집했던 이유는 청결을 상징하기 때문이에요.
실제로도 매장순회 교육을 하면서 아주 새하얀 옷을 입었다고 해요.
더러워지기 쉬운 색깔잖아요?
그래도 오염되지 않을 정도로 청결을 강조했었어요.
그래서 로고에도 이를 반영하여 넣은 거에요.
게다가 포근한 인상을 주고 있어서 친근감도 아주 높아요.
거부감이나 위압감이 들지 않으니까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좋아요.
즉, 로고도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는 거에요.

KFC의 성공

패스트푸드 내에서도 KFC가 주목받는 이유는 닭고기에요.
드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닭고기 통살을 위주로 판매해요.
그것도 엄선한 고품질의 식재료만을 이용하고 있어요.
매장에서 직접 요리를 해서 대접하는 시스템이에요.
놀라운 건 이런 닭요리를 주유소에서 개발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1000번이 넘게 도전한 할아버지 이야기로도 유명해요.
40세에 주유소에서 일하며 손님들을 대상으로 닭을 팔았어요.
겨우 식당을 열었는데 65세에 파산까지 겪게 돼요.
닭요리에 자신감이 있었기 본인이 개발한 레시피를 판매했었어요.
우리는 지금 너무 맛있게 먹잖아요.
허나 그 당시에는 1,008번을 거절당했었대요.
그러다가 1,009번째에 계약하게 된 게 지금의 KFC가 된 거에요.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니 어린 나이에 성공했다는 말이 많아요.
사실은 그렇지 않답니다.
65세가 넘는 나이에 새롭게 시작해서 성공을 거둔 거에요.
그래서 KFC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커넬 샌더스의 이야기에서 느끼는 바도 많아요.
그러므로 사람들도 이런 성공 스토리를 널리 알았으면 좋겠어요.

다양한 메뉴를 가진 KFC

KFC에서는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개발되고 탄생했어요.
박스로도 팔고 세트도 있고 햄버거도 판매하고 있어요.
마니아층이 많은 브랜드라 아직도 건재한 곳이에요.

KFC 박스 메뉴

박스 메뉴부터 살짝 알려 드리자면 햄버거랑 치킨이 들어가 있어요.
음료랑 감자튀김도 있는데 주메뉴들이 다 있다고 보면 돼요.
세트는 햄버거세트가 있고 햄버거 안에 치킨이 들어간 것도 있어요.
팩 메뉴도 있는데 이건 햄버거와 치킨이 두 개씩 포함돼 있어요.

KFC 햄버거와 치킨

햄버거 종류는 8가지인데 치킨 종류는 아주 다양해요.
닭요리 레시피로 흥한 곳이기 때문에 이게 주요리라고 할 수 있어요.
아마 방문하는 사람들도 치킨을 먹기 위해 오지 않을까 싶어요.
또 조각으로 판매하므로 구매에 부담도 없어요.
가끔 치킨은 먹고 싶은데 혼자 먹는 게 과할 것 같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 양념이나 크리스피 1조각만 사갈 수 있으니 좋아요.
3조각, 5조각, 8조각을 맛별로 팔고 있으니 더할 나위 없어요.
요즘 한 박스 주문하면 기본이 2만 원대잖아요.
그러니까 집에 혼자 있는데, 치킨을 먹고 싶을 땐 KFC가 딱이란 거에요.
저는 스포츠중계 사이트에서 월드컵시즌이나 올림픽시즌에 혼자 스포츠 경기를 볼 때는 항상 KFC 치킨을 배달시킨답니다.
KFC에서는 맥주도 같이 팔고 있어서 스포츠 경기 볼 때 치킨과 같이 먹으면 정말 기분 좋습니다.
심지어 매달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정해진 시간 뒤에 오면 1+1을 해주는 치킨나이트 이벤트도 있어서 가성비도 좋아요.
3조각부터는 박스에 담기기 때문에 피크닉 갈 때도 딱이에요.

KFC 닭껍질튀김과 비스켓

그리고 KFC 하면 빠질 수 없는 메뉴가 하나 더 있어요.
바로 닭껍질튀김이에요.
드셔 보신 분들 많으실 텐데 바삭하고 고소한 게 완전 취향 저격이에요.
여기가 원조라고 할 수 있는데 살사소스도 주고 있어요.
가격도 3천 원대라서 부담 없고 저렴한 편이에요.
닭껍질튀김은 사이드로 판매되고 있는데 다른 유명한 것도 많아요.
여러분이 아실만한 거로는 비스켓이 있어요.
바삭한 스낵 비스켓에 쨈을 짜서 먹는 거 기억하실 거에요.
버터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는데 10년 전부터 사랑받던 사이드에요.
그리고 샐러드나 에그타르트 롱치즈스틱도 있어요.
치킨도 종류가 다양해서 사이드에는 핫윙과 텐더, 너겟도 있어요.
요즘은 텐더떡볶이까지 나와서 도전해볼 수 있는 메뉴가 많아요.
치킨 마니아들에게는 천국과도 다름이 없을 거에요.
게다가 알레르기유발물질도 확인할 수 있어요.

KFC

KFC가 유명한 이유

확실히 비법이 있는 곳이라 그런지 맛은 독보적이에요.
그러니 지금까지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매장인 거라 생각해요.
10년 동안 11가지 독특한 치킨 양념을 개발했고 비법은 유지되고 있어요.
우리 한국에는 84년도에 처음 들어오게 됐는데 아주 이슈였어요.
그 뒤로 매장이 곳곳에 생기더니 지금 같은 입지를 유지하게 된 거에요.
오늘까지도 블랙라벨 치킨을 포함한 다양한 메뉴들이 개발되고 출시되고 있어요.
게다가 어디든 전화만 주면 빨리 배달이 되는 시스템도 가능해요.
딜리버리라고 하는데 집에서도 맛있게 받아먹을 수 있는 서비스에요.
매번 다양한 행사들을 하고 있어서 참여해보는 것도 즐거울 거에요.
가성비가 좋기로도 유명하니까 한 끼로도 푸짐해요.

마무리

KFC 블로그를 통해 전달해 드리고 싶은 내용이 많았어요.
그래도 즐겨 먹는 브랜드가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 알면 좋잖아요.
간단한 인사치레만 하려고 했는데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1인용 식당들이 늘어가는 게 여기서는 치킨도 1인분이 가능해요.
언제든 가볍게 들리실 수 있을 거예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KFC 블로그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