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닭 껍질 튀김

닭껍질튀김

대부분은 시그니처나 주메뉴들이 인기가 많다.
그러나 KFC는 예전부터 사이드의 판매율도 아주 높았다.
치킨, 버거, 음료, 스낵 모두 마니아층이 사랑하는 메뉴들이 있다.
아무래도 닭요리에 독보적인 브랜드다.
그래서 치킨 선호율이 최상일 것이다.
그래서 스낵 사이드에도 닭을 이용한 메뉴들이 있다.
그리고 이는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KFC 닭 껍질 튀김이다.

유명한 KFC 닭껍질튀김

먹어본 적은 없어도 들어 본 적은 많은 음식일 것이다.
전국 출시가 됐기 때문에 한정 매장이 아니라 더욱 편해졌다.
특수부위 시리즈의 원조가 케이에프씨로 기다렸던 사람들이 많다.
게다가 껍질만 주는 것이 아니고 살사소스까지 구성에 포함돼 있다.
이렇게 두 개 가득히 나오는 가격이 3,200원이다.
요즘은 커피 한 잔도 5,000원을 하는데 이거는 3천 원대란 거다.
그래서 가성비 좋은 한 끼가 케이에프씨에서는 가능하다.
말 그대로 사이드라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지 않았다.
합리적이면서도 맛을 더욱 높여줄 수 있는 소스까지 같이 준다.
그래서 오랜 시간 마니아층이 꾸준히 생기고 있는 브랜드다.

KFC 닭껍질튀김의 시작

원래 KFC 닭 껍질 튀김은 자카르타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했었다.
그러나 한동안 한정 판매를 진행했었는데 그때 대박이 난 거다.
커뮤니티의 후기 글로 시작해서 국내 시판까지 이루어진 거다.
한정 판매 당시에는 이런 의견도 있었다.
KFC 닭 껍질 튀김을 시판해달라는 글도 올라왔었다.
심지어 자카르타 매장으로 치킨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생겼었다.
누리꾼들의 요청이 폭주하자 케이에프씨에서 출시를 한 거다.
껍질이라고 하면 비린내가 날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튀겨서 나온 거라 비주얼도 거부감이 없다.
식감은 바삭하고 잡내도 나지 않으니 입가심용으로도 딱이다.
당시에는 1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리곤 했다.
그렇지만 지금은 빠르게 가능하다.
포털 사이트에서도 1위를 했던 메뉴로 희소식일 수 밖에 없다.
원래는 대량 생산이 힘들어 6곳에서만 진행을 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전국 출시로 정식 메뉴에 등록되었다.
매장에 방문도 가능하다.
또한 딜리버리로도 주문이 가능한 사이드 메뉴이다.
그래서 구하기도 어렵지 않고 먹고 싶을 때 언제나 맛볼 수 있다.

KFC 닭 껍질 튀김은 닭가슴살 부위 껍질을 이용한 것이다.
여기에 튀김과 간을 해서 짭짤하고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간식으로도 괜찮고 안주로도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다.
더 맛있게 즐기는 법으로는 같이 오는 소스를 이용하는 거다.
기본으로 구성된 살사 소스도 특별하다.
바삭함에 풍미를 한층 더 올려준다.
원한다면 사이드 메뉴를 통해 스위트칠리소스를 주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딸기잼, 버터가 있고 살사소스 추가도 가능하다.
참고로 소스의 가격은 최대 400원으로 아주 저렴하다.
나는 KFC 닭 껍질 튀김이 가격도 합리적이다.
그리고 부담이 없어 좋아한다.
지금까지 먹었던 치킨 요리와는 다르다.
또한 독특해서 선호하는 편이다.
치킨 대부분이 다 비슷한데 닭 껍질은 다르다.
게다가 이렇게 껍질을 튀긴다는 것은 독보적인 아이디어였다.
앞으로도 KFC 닭 껍질 튀김을 최대 사이드로 지정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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