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타워버거

타워버거

많은 이들이 KFC를 오랜 시간 이용하는 이유는 뭘까.
바로 독창적이기 때문이다.
레시피에 들어간 아이디어들이 좋다.
그리고 여기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닭요리 레시피도 마찬가지다.
아마 이런 이유로 마니아층들이 많을 거로 생각한다.
케이에프씨는 꾸준히 연구와 개발을 지속한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소비자들의 입맛을 분석하는 거다.
그래서 나온 메뉴들이 대부분 대박을 쳤다.
사실 치킨으로 워낙 유명한 곳이다.
그래서 버거에 생소한 사람들이 많다.

KFC 타워버거

케이에프씨에는 맛있는 메뉴들이 많다.
매번 새로 출시된다.
그 중 하나가 KFC 타워버거로 매장의 시그니처다.
시그니처라 여기에 재료를 추가해 다양한 시즌 메뉴가 나왔었다.
그만큼 오랜 시간 맛있게 먹는 소비자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KFC 타워버거는 두툼한 통 가슴살이 있다.
한 눈으로 봐도 넘칠 것 같다.
일단 비주얼부터 푸짐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통가슴살 필렛과 해시 브라운이 들어가 있다.
여기에 감칠맛 나는 슬라이스 치즈가 있는 게 포인트다.
양상추와 소스 2종도 들어갔는데 조합은 말할 것도 없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재료는 다 있다고 보면 된다.
치킨살과 해시브라운, 치즈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주 적다.
그래서 KFC 타워버거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지도 모른다.

이렇게 해서 단품으로 6,300원이다.
세트로 하면 후렌치후라이와 콜라까지 8,700원에 먹을 수 있다.
사이드는 8가지, 음료는 7가지로 변경할 수 있다.
다양한 속 재료와 함께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당연히 딜리버리와 매장방문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대부분 햄버거는 거의 비슷한 재료들이 쓰이고 있다.
그러나 케이에프씨는 항상 개발하고 아이디어를 낸다.
그리고 치킨으로 흥한 브랜드 답게 두툼한 통 가슴살을 쓴다.
그게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 아닌가 싶다.

KFC 타워버거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

KFC 타워버거를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세트를 주문하는 거다.
버거 하나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긴 하다.
그러나 여긴 맛있는 사이드도 많다.
또한, 통가슴살이 퍽퍽하게 느껴지는가?
소스를 추가하는 것도 좋다.
가슴살을 조금 떼서 콘샐러드에 넣어보자.
코울슬로에 넣어 먹어도 된다.
사이드를 적절하게 이용하면 더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나는 KFC 타워버거가 호불호 나뉘지 않은 재료들 때문에 좋다.
게다가 다른 곳보다 훨씬 두꺼운 가슴살로 식감도 끝내준다.
요즘은 커피값만 해도 5천 원이다.
케이에프씨는 그에 비해 가성비도 괜찮다.
단품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을 주는데도 6천 원대다.
그리고 케이에프씨의 장점인 치킨이 들어가서 더욱 좋다.
어딜 가도 시그니처는 평균은 하는 것 같다.
어떤 메뉴를 먹을지 모르겠다면?
시그니처 메뉴가 무난하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모두 모여 있는 음식이다.
부드러운 감자에 진한 치즈 그리고 바삭한 치킨까지 완벽하다.
주문하자마자 바로 먹는 게 좋다.
따뜻할 때 식감도 더 좋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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